이용후기

인생2막의 첫걸음을 함께 동행하신 오건환 이사님.
작성자 갯배
화물의 첫 걸음을 시작하는 길에서 오건-환 이사님을 만나게 되어 지금은 짧은 기간이지만 자리를 잡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넘버를 팔고사는 과정에서 약간의 두려움은 있었지만
오건환이사님께서 제 마음을 아시는지 넘버를 팔고사는 과정과 필요한 서류들을 순서대로 적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의 실수로 잘못된 서류의 내용을 수정하기 위하여 점심시간 1시간을 기다려서라도 글자 두자를
수정하고. 차량에 넘버를 부착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프로다운 냄새가 물씬 났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2025년 12월 15일 다바스에 넘버를 달고 달리는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내가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15일이 지난 지금은 제법 잘 적응하여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시작하는 첫 단추를 잘 꿰어주신 오건환 이사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