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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01월 14일 우리 가족과 함께 했던 용달 넘버를 떠나보내며
작성자 나파엘

 

 

 

2025년 11월 28일 우리 가족에게 많은 의미가 있던 용달 넘버를 매매를 할까 고민했고  

그때 넘버랑(오 이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친절한 상담을 해주셨고 조금 더 고민을 해본다고 말씀드리고 지나갔습니다. 

2025년 12월 22일 용달 넘버 매도를 결정하고 

다시 연락을 드렸을 때도  너무 친절하게 준비할 서류와 앞으로 진행할 사항에 대하여 알려주셨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연말에 병원 진료도 바쁘신데 집까지 직접 방문해 주시고 

따뜻한 커피까지 사주시며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용달 넘버에 대한 이야기도 경청해 주셨어요. 

제 차량이 일반적인 1톤 트럭이 아닌 픽업트럭이기에 

앞으로 진행사항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고 조심해야 할 것들 상세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이제 25년을 우리 가족과 함께했던 용달 넘버를 떠나보냈지만 

소중한 인연이 생긴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선배님~(오 이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답     변     ---------------

 

 

제가 답변을 쓸 때 , 몇 번 정도 " 잊지 못 할 양도 양수의 경험 있습니다" 라고 표현 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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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번 양도 양수 또 한  잊지 못 할 경험 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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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랑 홈 페이지를 보고 전화를 하셨고 , 이런 저런 상담을 하던 중, 현 거주지를 여쭤 보았고,

신림동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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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기수 차이는 제법 나지만 제 고등학교 후배였습니다...

세상 참 좁다 라는 말을 실감나게 하는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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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조금 더 신경이 써 지는 이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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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상으로 차를 넘기시고 , 가격은 나름 잘 받으신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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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별로 였습니다

 

그 업체의 담당자 왈 , " 우리 회사는 큰 회사이니 자기네 룰을 맞추라고 하더라구요..

웃으며 맞춰 줬습니다.. ( 일 처리가 , 너무 늦고 엉터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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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 부친께서 운수업을 하셨고 , 직장 생활을 하시는 아드님께 비상용으로 넘버를 물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직장 생활이 너무 바뻐서 , 아버님께 허락 받고 매도 하신 매도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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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열심히 하시며 , 부모님께 효도 하시며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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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과 후배님이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에 행복만 넘치길 기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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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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