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2026년04월25일 1톤 영업용넘버 구매후기
작성자 7cd207bf

 

 

 

 

 

저는 가구배송업을 하고있습니다. 

배송생태계가 계속 변화하네요. ㅠ 

저도 업을 계속 유지해야되나 고민중에 동료들이 영업용넘버로 넘어가는걸 보고 자연스럽게 남바랑과 인연을 맺게되었는데요. 

저의팀에서 저까지 남바랑과 3번째 계약이네요. 

우선적으로 제가 느낀점은 처음문의했을때부터 

업무 종료때까지 원스톱으로 업무처리해주셔서 

구매하기전 제가 왜이렇게 고민했을까 싶을정도 였어요. 

일단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 후기를 보시고 문의해보시라고 적극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문의중에 저희 고등학교 선배님이신걸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큰일도 치뤘는데 선배님의 정(?) 감사합니다^^ 

저도 구매전에 많은 고민을 했었던 사람으로서 저의후기가 구매하시거나 판매하시는분 이업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별 다섯 드립니다^^

 

 

---------------     답     변     -------------

 

서울 성북구의 가구 배송하시던 김 사장님께서 벌써 직장 동료 두 분을 소개 시켜 주셨습니다.

.

감사의 마음으로 사례를 드리려 하였으나, 극구사양하시며 그 돈으로 동생들 ( 동료 분 들 ) 가격 낮추어 주라고,

하시던 멋진 분 이셨습니다..

가격은 당연히 낮추어 드리고, 과일을 별도로 보내 드렸더니 " 뭐하러 보내셨어요 !, 잘 먹겠습니다 " 하시며 

곧 다른 분도 연락 갈 거라며 말해주셔서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안전 운전하세요..

.

안산의 용달 넘버를 서울 구로로 이전 하였습니다..

.

매수인 이신 박사장님과 유선상으로 상담 하던중 우연하게 관악구 신림동에서 오래 거주 하신 사실과 저의 고등학교 후배임을 알게 되었네요..

ㅎㅎㅎㅎ 벌써 3번 째의 후배님과 거래를 하였네요 ( 앞선 거래 후기에 작성 해드렸습니다.후기 번호 188번 , 200번 )

.

저와 상담을 마치고 구로구청에서 인허가 접수를 마친 다음날 ,

아버님의 비보 소식을 알게 되었고 진심으로 위로 해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

잘 보내드리시고 ,,,,

4월 27일 , 월요일 부터 업무에 복귀 하신다고 했죠?

날이 많이 더워 졌습니다..

.

운전하실때 더위 먹지 않게 , 늘 안전 운전하시고, 계획 한대로 잘 진행되시어 돈도 많이 버세요..

.

이전업무가 끝났다고하여 인연이 끝난게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가끔 연락하여 안부 전하고 합시다..

.

소개 시켜 주신 김사장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총 게시물 215 개, 페이지 1
게시물 검색